2021-12-23
지난 토요일에는 크리스마스, 신정도 끼어있고 해서 2주치 약을 처방받아왔다. 현재 저녁 8시반이면 귀신같이 졸려서 눈이 감기는 정도로 죽겟는... 피곤함 외에는 불편한 점이 없고, 일도 그럭저럭 잘 하고 있고, 죽어도 괜찮다, 는 생각도 전혀 안든다. 내가 그 생각을 그냥 인생 베이스에 깔고 최소 20년 이상 살았다는 게 전혀 실감이 안 날 정도로.
2021-12-23
지난 토요일에는 크리스마스, 신정도 끼어있고 해서 2주치 약을 처방받아왔다. 현재 저녁 8시반이면 귀신같이 졸려서 눈이 감기는 정도로 죽겟는... 피곤함 외에는 불편한 점이 없고, 일도 그럭저럭 잘 하고 있고, 죽어도 괜찮다, 는 생각도 전혀 안든다. 내가 그 생각을 그냥 인생 베이스에 깔고 최소 20년 이상 살았다는 게 전혀 실감이 안 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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