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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날들

[25일차]

by Maeveeeee 2022. 4. 30.

2021-12-23

 

지난 토요일에는 크리스마스, 신정도 끼어있고 해서 2주치 약을 처방받아왔다. 현재 저녁 8시반이면 귀신같이 졸려서 눈이 감기는 정도로 죽겟는... 피곤함 외에는 불편한 점이 없고, 일도 그럭저럭 하고 있고, 죽어도 괜찮다, 생각도 전혀 안든다. 내가 생각을 그냥 인생 베이스에 깔고 최소 20 이상 살았다는 전혀 실감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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